

저도 만들고 싶습니다...
어떤것을 선택할지 몰라 질문 올립니다...
분위기 흐릴까바 참 조심스럽네요...
가능성을 열어주신분도 있고...
열심히 하셔서 성공하신분도 있고...
"뽐뿌 받아보시죠~~" 하시는분도 있고...
이럴땐... 전공이 전자쪽이나... 기계쪽을 선택하지 못한것이 참 쉽네요...
정말 삶에 도움이 되는 쪽인데... 미쳐 알아보지 못한 죄일까요...ㅠㅠ
이렇게 한탄하고 있을때가 아닌데...
아무것도 모르시는분도 열정을 가지고 만드시는 분도 있을텐데~~~
하면서도.. 도움을 바라고 있는 제가 어이없네요...
염치가 없습니다...
솔직히 회로도.. 아트웍... 그리고... 조립하실 회원님들...
자신이 없습니다... 염두가 안나요,,,
가지고싶은건... 욕망일 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