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봐도 용도가 뭔지 추측이 안가요 알려주세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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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메이트& 파워메이트 (이거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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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메이트는 볼륨 조절용으로 사용하시는 분들도봤는데 저는 주로 스크롤 용으로 사용합니다. 일단 돌리는 입력장치이고 돌아가면 어떤 입력이 들어갈지는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습니다. 파워메이트 밑에 깔아놓는 아크릴은 아이스메이트라고 불리우는데 파워메이트 밑에 달려있는 LED의 효과를 극대화해주는 디자인적 역할을 하기도 하고 파워메이트를 사용하기에 알맞은 높이로 맞춰주는 기능적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아이스메이트 공제에 참여하지 못한 저는 파워메이트에 그립을 달아놨고 그 밑에는 아이스하키 퍽을 놓아두었습니다. ㅋ 기능적인 측면에서는 이렇게 놓고 사용하는 것이 가장 편하네요.
http://www.griffintech.co.kr/goods/view.php?seq=41해상 사이트의 관계자는 아닙니다.그냥 입력 장치(컨트롤러)입니다.보통 뽀대 때문에 많이들 구입하시다가 편리함 때문에 계속 유지 하시더군요.(돌리는 키로 볼륨등 사용하면 편리하겠죠?)
일명 USB 볼륨조절기라고 하지요.. 파워메이트는 좌,우,누름, 누른상태에서 좌, 우 등의 재스쳐에 원하는 프로그램 명령을 넣어 활요하는 입력보조기기입니다. http://www.idsam209.com/843 참고하시면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실껍니다. 개인적으로는 포토샵에서 수치로 설정되는 부분에 다이얼을 돌려서 이용합니다. 엄청 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