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드디어 기계식 키보드에 입문하기 위한 총알이 장전되는군요.
확인되는 즉시 인터넷을 통해 바로 지를 작정입니다.
스위치는 적축에 텐키리스를 간다는 사실은 변함 없고...
남은 고민거리라면
1. 그루브87이냐 레오폴드700R이냐...
와
2. 신품이냐 중고를 구해보냐.
정도내요.
제가 신분상 금전적으로 넉넉한 입장은 아닌지라 중고로 심히 고려해보고 있는데
700R 적축 재고가 너무 없더군요 ㅠㅠ 재고가 자주 나오는 그루브87이 눈에 들어와서 더 혼란을 야기 하는군요.
어디까지나 입문이다 보니 너무 고민됩니다.
괜히 신형 샀다가 불만족스러워서 처분할려면 그것대로 고생일거 같아서...
일단 중고로 저렴하게 시작해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과감하게 신형으로 가는게 좋을까요?
혹 중고를 고른다면 구매시 감안해야할 점이 뭐가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