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를 오래 쓰고 있습니다.
얼마나 오래 썼는지
번들거리는 차원을 훨씬 넘어 반짝반짝하고...
촉감도 마치 유리처럼 매끄럽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이 촉감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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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어쩌다 리얼 옐로우 키캡을 좋은 값에 구해서
해피에 끼워주었는데
보기에는 이쁘지만
너무 뽀송뽀송해서 적응이 안 되네요.
심지어 키감이 확 죽어버린 느낌마저 들구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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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생각한 것이
차량용 컴파운드를 미친듯이 문질러준 후
광택제를 이용해서 광을 내주는 건데......
과연 가능할까. 걱정이 되네요.
관련지식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여쭙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