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가요?
특별한 느낌이 있는것인지?
키가 보강판 무보강판이 다르다는것은 알고있는데 무슨이유로 무보강을 쓰시는 분들은 무보강을 계속 찾으시는지 몰라서요...^^
울림을 잡기에는 보강판이 더 나을수도 있겠다 싶은데 뭔가 매력이 있나요?
무보강판도 써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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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무보강과 보강의 차이점은?
이전 댓글 6
저도 궁금했었는데, 대신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보강판이 여러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파워타이핑이나 오래타이핑시 손끝저림이 있을수 있습니다.
저도 기성품 보강을 칠때는 잘 몰랐는데, 실리콘작업과 통울림작업으로 하우징을 단단하게 해줬더니 손끝이 좀 저리더군요
그러니, 알루바디의 커스텀들은 좀 더 많을거라 추측해봅니다. 소리가 단정한만큼 충격이 손끝으로 바로 오지 않을까요..
보강과 무보강의 키감뿐 아니라 소리도 다르니 호불호도 있을듯도 하구요..
자전거로 따지면요. 타이어에 바람을 최대한 넣어서 속도는 빠르지만 막 튀는 자전거를 타느냐
바람을 좀 빼서 충격을 먹어주는 라이딩을 하느냐 그런 느낌의 차이 같았어요.
보강판 있는 키는 안정적으로 생각되는데 딱딱한 느낌이구요.
무보강은 미세하게 키를 누르는 진동에 따라 보강판이 함께 울린다는 느낌이라서요.
손가락이 그 짧은 진동주기에 맞춰서 봉봉타는 느낌 같은게 있는것 같아요.
체리가 그런 느낌이라서 전 체리 하나 가지고 있어요... 너무 거대해서 좀 에러긴해요.
무보강 중에 가장 싼 거로는 주옥션이 있지요..아주 잠깐 쳐봤는데 강하게 타자할 경우 기판이 휘면서 부드럽게 충격을 흡수한다는 점 입니다.보강판을 강하게 계속 치면 결국 손가락에 무리가 오거든요.. 그걸 완화시켜준다는 점이 장점일 겁니다.파워타이퍼가 아니라서 큰 상관 없었습니다.
구두신고 대리석 바닥을 겉는 느낌과, 운동화를 신고 아스팔트를 걷는 느낌 ㅋㅋ
댓글들이 후덜덜 합니당~^^
더군에 쏙쏙 들어오네요~^^
답변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