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땜을 제거 할때 이게 디숄더링 맞나요?
인두기로 남부분에 대면 싹 녹잖아요. 그때 헝겁 비슷한거 신발끈 비슷한거 팔던데 그거 가져다 대면 납을 쏙 빨아 먹잖아요.
근데 이게 길게 롤로 말려서 팔잖아요?
이거 어떻게 쓰세요? 잘라서 쓰시나요? 아님 롤 통체로 앞에 조금만 풀어서 납에 갔다 대시나요?
갔다 댈때 손으로 헝겁잡고 하시나요? 아니면 핀셋같은걸로 헝겁잡고 하시나요?
손으로 헝겁잡고 하니까. 막 중간 부분에 납 먹어버리고...그래서 그까지 잘라버리긴 아깝고 앞부분도 써야 하는데 싶고 그렇던데..
안아끼시고 팍팍 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