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오랫동안 불려놓는 것은 해가 없을 것 같습니다만 세제에는 너무 오래 담궈두지마세요. 이전에 세제에 너무 오래 담궈놨더니 약간 허옇게 일어나더군요. 대충 손으로 문지르니까 돌아오기는 했으나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겠죠? 저는 밀폐 용기에 넣어서 하루정도 불린다음에 세제를 넣고 흔들어서 씻어줬습니다. 찌든때로 오염이 심한 키캡들을 청소할 때 제가 사용하는 방법인데 개인이 가정용으로 사용한다면 불리는 과정 없이 세제 풀어서 대충 씻어주면 대부분의 때는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