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6N은 원래 키매냐에서 공제하려고 했다가 옆동으로 이전해서 공제한 제품이구요.356N = 윈키용 87키 356CL은 그 이후에 나온걸로 알고있습니다.356CL= 윈키리스 84키
GON_2012-09-28 14:50
356N과 356CL은 설계시 컨셉으로 잡은 키감 자체가 다릅니다.여러가지 구조가 많이 달라요... ^^:
제로록2012-09-28 15:34
N은 그전 버전인 L이 리니어를 의미했듯이 넌클릭을 의미합니다. 좀더 말랑 말랑한 키감을 추구하기 위해서 최초로 폴리 간이 보강이 시도되었구요. 거기에 맞추어 둥글둥글 부드러운 느낌의 하우징에 실버아노다이징으로 컨셉을 살렸습니다. 상판 통짜 하우징으로 하판을 감추는 디자인 역시 최초로 시도 되었구요. 기판 역시 다른 재질 을 사용하여 좀더 텐션을 확보하였습니다. 이후 MK2버전으로 검은색과 빨간색도 만들어졌습니다. CL은 최초로 자체경사를 두었을 뿐만 아니라 내부 경사와 외부 경사가 다른 각도로 만들어 짐으로서 나름 제작자가 추구하는 스텝스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내부에 최초로 황동키를 넣어서 다른 재질을 통한 무게 증가와 진동의 변화를 통해 타건음과 키감을 차별화 하였습니다. 기판과 보강판은 타이트한 홀 구조로 조립하기는 힘드나 만들고난 뒤 단단한 키감을 선사 합니다. 그리고 최초로 방향키와 편집키 사이에 각인을 함으로서 어느정도 커스텀 키보드의 레퍼런스가 된 모델입니다. 색상은 블랙과 건메탈 두가지로 공제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