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출장을 좀 가는 편인데...(많이가면 1년에 한 7~8개월정도... 쭉 가는것도 아니고 한달 갔다 왔다가 2주일 갔다 왔다가 이렇게 가요 )
또 출장을 가면 바리바리 싸들고 가는 편이라서 항상 무게때문에 고민을 많이 합니다.
문제는 이넘의 해피에 적응을 해서.. 일반 키보드를 칠때 무지 헷갈려요..
그렇다고.. 해피를 출장에 가져가자니.. 작긴 하지만 그래도 짐이 하나 더 생기는 거잖아요.
어떨때는 길바닦에 앉아서 코딩을 할 때도 있는데..
그럴 경우에.. 키보드 친답시고 해피까지 꺼내서 연결하기도 모하고..
다른건 다 좋은데.. 일반 키보드하고의 호환성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다시 일반으로 돌아가려니... 자금의 압박이 심하고... (집이랑 회사랑 다 바꿔야 하니..)
거참 머리가 아프네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출장 다닐때 정말 이걸 싸가지고 다니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