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4100 에 대해서.

mx미니 기판을 눈여겨 보다가 체리 4100이 생각이 나서 보니까. 비슷하더라구요.

 

근데 이거 현재 국내에선 판매 안되는것 같던데 어떻게 사나요? 가격은 어느정도 인가요?

 

그리고 이 키보드 펑션키가 있던데 이게 왜 필요한거에요? 사실 키가 다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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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boy 2012-10-17 01:32
저도 장터에서 구했는데 1.3점에 구매... 전투형이라던데 받고 보니 거의 닢급으로 보이네요...ㅋ장터에 자주 올라오니 장터링하시면 될듯... 그리고 미니형이긴 한데 ml스위치라 체리스위치 미니형과는 키감이 전혀 다르더라구요... 확실히 서걱임이 장점인 키보드같아요...ㅋㅋㅋ
산딸긔 2012-10-17 05:04
장터에서 비싸야 3점 정도에 가끔 올라와요 ㅎ   일단 다른 키보드도 그렇듯 중고가가 너무 낮게되면 구입하신분이 거의 다시 방출하지 않는 특성에 -ㅅ-ㅋ (수업료 빼기시작하면 거의 제로섬이 되버려서요 ㅎ) 요즘에는 거의 나오질 않고 있네요.   외관상태가 좋은 녀석일 수록 뻑뻑하고 ML4100의 최악의 리스크 모서리걸림 이 많이 발생하구요. 외관이 좀 중고틱한게 사람손 거치면서 자연윤활되서 그나마 그런게 좀 없는 편이에요 ^^   그리고 ML4100도 4가지 버전이 있는데... ps2 타입이 3개 (PBT키캡인 그레이투톤 버전, ABS키캡의 베이지투톤 버전, ABS키캡의 전설속의 화이트 버전) USB타입이 1개 (윈도우키가 있고 스페이스바가 괴랄스럽게 작아진 정발 블랙버전)   아! 꼬인줄 ML4100이라는 녀석도 레어물품인데, 케이블이 꼬인줄로 되어있고 스위치가 엄청나게 부드럽다고 해요 ^^;; 그래서 그런지 한 6개월전에 딱 한번 장터에 나온걸 본 후로는 단한번도 보질 못했어요;;
리쿠/안사염 2012-10-17 06:58
펑션키는 F11, F12, right Ctrl를 쓰기 위함입니다. 주로.
사냥하는자 2012-10-17 09:48
4100은 국산 체리정품일 경우 10만원 넘어갑니다. 옥션에서 파는 것도 아마 신품 5만원인가 6만원 넘게 팔리구요. 국내에서 잘 팔구 있어요.   키매냐 장터에서 최소 2년전까지만해도 3만원대 이상이였던 게 대부분입니다.   다만 2년 사이에 4100 가격에 파란을 미칠만한 몇번의 공구가 있었죠.   이 키보드의 장점은 ML스위치가 사용할수록 좀 닳아서 사용자에 맞게 되는 특성, 스위치 구조상 스트로크가 짧아서 신속한 타이핑 기계식임에도 얇고 가벼움   단점이라면, 미니배열이라 익숙해지기 어려움, 우싀프트의 키가 짧음    펑션키는 ... ..ㅎㅎㅎㅎㅎㅎ 써보시면 알게 됩니다.   4100은 작지만 굉장히 잘 만들어진 키보드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제나 레오폴드는 안 써도 이건 가끔 씁니다. (한때는 주력인 적도 있음...)
몽작 2012-10-17 13:36
답변 모두 감사드립니다. 호기심이 발동해서 mx mini배열 써보고 싶어졌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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