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보드 뉴비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가끔 보면 제목대로의 용어들 즉 변흑이니 윤활이니 스티커작업이니 하는 말들이 나오는데요.
각 작업들의 뜻 및 효과 및 비용이 궁금합니다.
변흑 = 60g(맞나요?) 이던 순정 흑축을 45g~65g 등 다른 압력을 가진 스프링으로 교체하는 작업을 일컬음
윤활 = 스프링에 기름칠을 함
스티커 = ..?
이것이 맞나요? 그리고 각 작업을 하는 효과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각 작업별로 효과가 다른지, 아니면 변흑은 기본적으로 윤활까지 한 것을 변흑이라고 일컫는지.. 소음이 줄어들거나 키감이 더 부드러워지는지? 스티커라는것은 대체 감을 못잡겠읍니다.
마지막으로 각 작업을 하려면 비용이 어떻게 되는지.. 재료를 구해서 공방에 드려야하는지 아니면 공방에 재료가 구비되어있어서 금액만 지불하면 되나요?
답변 부탁드리겠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