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꼬인케이블을 사랑하는 멀더유입니다.^^
꼬인 케이블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린디케이블, 버팔로 케이블의 만족도(?)를 여쭤보고 싶어서요 거기에 추가질문 한가지도....
저는 현재 린디와 버팔로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두가지 모두 조금씩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어서요
1) 린디 꼬인케이블 은색
- 꼬인 부분이 조금 짧은감이 있네요
- 색상이 살짝 튀는거 같습니다.(무난하게 검정이 좋은데요....)
- 꼬임의 지름이 조금 크면 더 멋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너무 강하지 않은 탄성과 땡기지 않을때 꼬임의 모양을 유지하는 복원력은 매우 맘에드네요
2) 버팔로 꼬인케이블 노란색, 핑크색
- 역시 조금 짧은감이 있다.....
- 탄성이 너무 강하다....꼬임의 복원력은 좋으나 위치 이동이 많은 키패드용으로 쓰는데 키패드가 질질 끌려간다...ㅜㅜ
(범폰 먼지를 청소하면 그나마 덜하지만 사무실에서 매번 범폰만 닦기는 힘드니까요...)
- 반으로 접혀있는 포장덕분에 케이블 중간의 꼬임이 균일하지 않다.....이거 은근 보기 싫네요....ㅎㅎ
- 부담없는 가격에 키패드 용으로는 딱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꼬임의 지름을 가지고 있다
- 색상....처음에는 너므너므 이쁜거 같았지만 시간이 지나니 역시 무난한게 최고....검정이 좋겠다 생각됩니다.
여기까지는 제가 생각하는 각각의 케이블의 장단점이고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장점, 단점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추가질문 한가지는요 만일 검정색 꼬인케이블이 있다면 무광검정이 좋으신지 유광검정이 좋으신지
알려주세요~
이번 주말은 토, 일 모두 당직이라 사무실에 앉아서 키보드에 대해 이런 저런 고민을 하다 꼬인케이블에 필을 받아서
이렇게 질문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