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의 길은 참 멀고도 험한것 ? 같네요 ㅎㅎ
이래저래 재료들을 공수하고있는데..
구흑 스위치는 구했고, 크라이톡스도 공제 참여성공했고.
아직 손에 닿진않았지만.. 메가톤바도 구했고...
근데 스프링과 스테빌은 어디서 구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장터링의 한계가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ㅠㅠ
쉽게 구할만한 곳은 없겠죠??ㅎ
커스텀의 길은 참 멀고도 험한것 ? 같네요 ㅎㅎ
이래저래 재료들을 공수하고있는데..
구흑 스위치는 구했고, 크라이톡스도 공제 참여성공했고.
아직 손에 닿진않았지만.. 메가톤바도 구했고...
근데 스프링과 스테빌은 어디서 구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장터링의 한계가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ㅠㅠ
쉽게 구할만한 곳은 없겠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