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60 에서 제가 했던 고민이네요 ^^
제 방법은 한쪽 스테빌을 뽑아서 본체에 결합후 올려둔 뒤
엔터키캡에 붙은 스테빌을 제자리 맞춘후 그냥 누르니 나머지 하나도 정상적으로 들어가더군요.
6260이 집에 있어서 어느 쪽을 본체쪽에 놨어야 되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본체쪽에 먼저 맞추면 붕 뜨는 스테빌이 하니 있을겁니다. 찾아보세요 ^^
아침에™2013-04-12 16:32
조립은 분해의 역순으로 하시면 될듯.
깔비2013-04-12 16:42
사진상으로 이해를 해보면...
우선 역순으로 저 철심을 빼서 키보드에 먼저 맞춘후..
그럼 키캡엔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은상태...
그리고 키캡을 꾹 눌러서 키우면 사진의 저철심이 끼워진 부분이
정확히 꼽히지 않을까요..싶습니다만...
꼬마마마2013-04-12 20:53
저 키보드.. 엔터키 참 맘에 안들어요.. 말씀대로 "그지" 같죠.. -_ㅜ
근데 스페이스바는 정말 맘에들더라구요..
쫀득쫀득허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