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을 제작하려고 합니다
체리 적축 흑축 써봤는데요 흑축이 키압이 너무높아서 적축으로 왔는데 적축은 너무심심하네요
그래서 구분감이있는 갈축과 백축사이에서 고민중입니다
백축을 한다면 압력을 좀 낮추는 변백?을 생각하고있구요
갈축을 타건해보니 좋긴한대 백축의 느낌이 갑자기 궁금해져서 ㅎㅎ 어떻게 해야될까요?
모바일이라 글이 좀 이상하네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키보드
백축과 갈축에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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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축이랑 백축이 스프링이 같다고 가정하면 백축이 구분감이 더 강합니다.
62g/55g 둘중 하나 시도해보세요.
갈축보다 더 묵직하게 걸리는게 좋으네요.
55g 변백이면 걸림은 백축인데 키압은 갈축정도입니다 윤활하면 더부드러워지죠
구할 수 있으면 변백이 좋습니다. 대신 구하는 게 어렵다보니 다른 스위치에 비해 상대적으로 추천목록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극히 드물게 나오는 스위치공구를 잡거나 아니면 열심히 장터링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해외 쇼핑몰이나 부품점에서 땡겨올경우 생각도 못한 비용이 듭니다. ㅡ,.ㅡ;
파워 타이퍼 입니다.
두개 번갈아 사용하고 있는데. 컨디션 좋을때 백축은 정말 좋은 스위친데, 아닐땐 솔찍히 저녁되면 손이 피곤 합니다
갈축은 가벼우며 살짝 구분감이 있어 첨 칠때 좋은데, 파워 타이핑 때문에 장기간 복용시 손끝저림을 유발합니다
갈축은 무보강이 좋을거 같고
백축은 살짝 앞을 줄인 변백이 괜찬을거 같습니다
전 변백을 주로 사용하는 춉춉이 입니다.
일단 갈축은 마제터치2로 입문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정말 괜찮은 축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타이핑 습관에 따라 좀 트린것 같습니다.
변백은 59/62 두 종류의 키보드를 가지고 사용을 합니다.
62 변백은 일반적으로 반발력이 좋은면서 압력도 좀 괜찮습니다. 구분감도 그렇게 심해서 거부감도 없을 정도이고 소리또한
도각되는 느낌이 좋습니다.
52변백은 반발력도 조으면서 타이핑시 손가락의 피로감도 살짝 적은 듯합니다만 구분감은 62변백에 비해서 좀 더 느낌이 듭니다
근데 축은 사용자에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실제로 타건을 해보시고 자기에 맞는것을 찾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62가 딱 좋은데 어떤분들은 55가 좋다 하는분도 계시니깐요....
혹시 일산 근교에 있으시다면 매달 조립 벙개를 진행 하니 참여 하셔서 타이핑 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친절한 답변들 고맙습니다 잘 참고할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