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드는 여자가 생겼는데....
그분을 내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 라는 주제에 대해.
주변 사람들이 상반된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의견있으면 좀 주세요.
1. 의견1
벨런스를 생각해야 한다 너무 일방적으로 카톡을 보낸다거나
예(나5통 그분 1통)< 비율에 대해서 이견이 있을수 있으나 이정도면 벨런스가 깨졌다고 봐야할것 같은 정도입니다.
답장이 오지도 않는데 계속 혼잣말 식으로 카톡을 보내는 등의 행위는 좋지않다.
그러므로 일방적이지 않은 선에서 적절하게 관심을 표현하는 문자를 꾸준히 보내서 관심의 평형을 맞춰가며
접근해야 한다. 그분이 답장하시면 나도 조금 보내고 답장안하시면 가만히 기다리고 이런식으로...
2. 의견2
진짜 원하는 여자를 만난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마라!
차가 없다면 렌트를 해서라도 만나고 지속적으로 만나고만나고
그분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
1번 방법은 좋은것 같긴한데 조금 뭔가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는 느낌은 분명히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나 여성분이 답장을 잘 안할경우에;;; 후에 후회하게될 소지가 커 보이기는 합니다만 문제는 성공하냐 아니냐는 문제이기 때문에 후회를 하냐 안하냐는 단지 본인의 마음이 가볍냐 아니냐는 문제이지 이 방법이 성공적이라는 의미는 아닌것 같아... 판단의 기준이 되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정말 난 할만큼 다 했어. 후회는 없어. 하는 아주 열정적인 방법으로 구애를 한다면 진짜 후회는 안할수 있어서 좋을지 몰라도 성공적인 연애로 갈수 있을지는 여전히 미지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2번 방법은 어떻게 보면 남자라면 아주 해볼만한 열정적인 구애 방법같아 보입니다만. 엄청난 출혈을 감수해야 하는경향이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차도 없어서 랜트할라고 보니까. 약 한달에 40대의 추가 지출이 발생하는것 같습니다. 뭐....돈이 문제는 아니지만...
이런 열정적인 구애가 자칫 연애의 벨런스를 깨고 남자를 장기노애로 만들거나 여자분에게 더욱 거부감을 줄 여지(이렇진 않을것 같긴합니다만)가 있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굴을 마주하는 시간이 중요하겠죠?
결론은
의견이나 경험담 있음 좀 알려주심 안될까요. 연애초보로서.... 상당한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글을 적다보니 둘다 절충해야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ㅡㅡ; 왜이런생각이 이제들까...
어째뜬 의견 부탁드립니다. 경험담이면 더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장기 카랜트 정보도 환영이요~ ㅎ
결혼하신 형님들 참 부럽습니다.
p.s 장롱면허 6년차 인데 안산 서울 왔다리 갔다리 할수 있을려나요... 운전 쉽나요? ㅜㅡ;;; 이부분도 개인의견좀...
1종 보통입니다. 모닝이나 렌트할까 합니다. 렌트하게 되면 매냐 활동은 자동줄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