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네같이 생긴 정사각형 소자땜이 공포입니다.
전에 곤님께서 소자땜 하시는거 보니까, 플럭스 바르고 그냥 납작한 팁에 납묻혀서 슥슥
문대듯이 바르니까 신기하게 완성되던데, 이게 문댄게 아니고 사실은 일일이 안보이는 작업을 하신건지...
아니면 플럭스바르면 문대면 그렇게되나요?
싸구려 납과 싸구려 인두와 싸구려 넙적한 팁으로도요?
칼팁에 지네다리 하나하나 미세납땜을 해줘야되는건지....
궁금하네요..^^;
지네같이 생긴 정사각형 소자땜이 공포입니다.
전에 곤님께서 소자땜 하시는거 보니까, 플럭스 바르고 그냥 납작한 팁에 납묻혀서 슥슥
문대듯이 바르니까 신기하게 완성되던데, 이게 문댄게 아니고 사실은 일일이 안보이는 작업을 하신건지...
아니면 플럭스바르면 문대면 그렇게되나요?
싸구려 납과 싸구려 인두와 싸구려 넙적한 팁으로도요?
칼팁에 지네다리 하나하나 미세납땜을 해줘야되는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