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려서 질문합니당.

제닉스키보드를 팔고 체리키보드 스탠다드나 컴팩트 살려고 하는데요.

 

제가 정말 궁금한게

 

보강판이 있는 제닉스와 보강판이 없는 체리키보드는

 

차이점이 먼가요?

 

보강판이 없으면 잘 휜다고들 하시는데

 

그 기계식을 게임할때 장시간사용하면 막 누르는 느낌이 무겁다고 해야되나 ?

 

그런게 있는데 보강판없는 체리키보드를 쓰면 이런느낌이 없어지나요?

 

아니면 다른 기계식키보드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청축을 좋아해서~ 청축배열로부탁드려요.

이전 댓글 4
빌시리우 2013-06-11 09:44
보강판이 없으면 아무래도,,좀 말랑말랑하다는 느낌? 이 듭니다. 근데 보강판이 있으면 장시간 타이핑시,,손끝이 저리다고 해야하나,,그런느낌이었구요..
은근한 2013-06-11 09:57
1. 보강판이 유무에 따라서 키감이 달라집니다. 무보강만의 매력은 좋지요.. 2. 키를 누를 때 무거운 느낌은.. 스프링의 압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변흑, 변백으로 스프링의 압을 낮춰서 사용합니다. 3. 케이맥 추천 드립니다.
예팝 2013-06-11 10:05
마제2 갈축 쓰다가 G80-1867 갈축 사용한지 얼마 안되었는데요,  보강판 유뮤에 따른 키감 차이가 정말로 확실합니다.  뭐라 정확히 표현을 못하겠는데, 위에 빌시리우님이 표현하신 '말랑말랑'하다는 느낌도 맞는 것 같구요, 저는 좀 개인적으로 찰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결론은,,, 마제 쓰기 이전에도 200R, 700R을 다 썼고 모두 보강판 있는 것들이었는데 지금의 무보강 갈축의 느낌이 훨씬 좋네요 저한테는 %%
카만 2013-06-11 17:46
음;; 관련 기초개념이 아직 해깔리시나보네요.. 축은 어차피 스위치별로 일단 느낌이다르고 같은축이여도 보강판이있꼬 없고에따라다르고 키캡의 두께 키캡의 재질 하우징의상태 윤할상태 스프링상태에 따라 다 감이 다르게느껴진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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