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2 구매한지 1주일 되었는데 as씰 제거하면 위험부담이 큰가요??

마제2의 케이블을 제거하고, 미니 usb로 대체하는 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as 씰을 제거 해야 할거 같은데.....

 

키보드가 고장이 나면 대부분 스위치의 문제로 보면 되는지요?

 

배선이나 납땜 정도는 전혀 거부감이 없는데 막상 작업하려니 부품을 구하기 어려울까 질문드립니다.

 

여담으로, 케이블 슬리빙 작업을 병행 하려고 부품을 찾았는데.. 이것도 여간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특히 mini usb쪽 파트는 검색하는게 너무 어려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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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한 2013-06-12 12:48
스위치일 경우도 많지만 의외로 펌이나 소자의 오류로 인해서 교환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이런 문제들이 바로 발견되면 좋지만 그렇지 않고, 한달~두세달 뒤에 발견된다면 곤란하게 되실 수 있습니다.
그림자 2013-06-12 15:28
어차피 개조하면 제조사나 수입사 서비스를 포기하는건데, 마제 개조할 비용과 시간이면 다른 케이블 분리형 키보드를 찾는 게 나을겁니다.
은근한 2013-06-12 15:49
한마디로.. "기성품"은 개조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가격대비 효과나 향후 유지보수가 안되는 리스크가 감당하기엔 너무 큽니다. 그렇게 개조된 제품은 추후에 판매도 어렵습니다. 평생 가져갈 것 아니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Lespaul 2013-06-12 16:48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멍청한 걱정을 한 것 같네요 성격상 방출할 생각은 없는것 같고, 제 입맛대로 바꿔가며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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