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2 닌자 흑축인데요. 한성 레인보우로 키캡 바꿨더니 타건감이 좀 다른 느낌이네요.
비교적 제 용돈의 20%에 해당하는 비싼(?) 키캡을 구입해서 그런지 타건감이 좋네요(?)
키보드 보니 흐뭇하네요. 삼실인데 사람들이 다 구경하네요.
이쁘다고..ㅎㅎ
일을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다소 황당한 생각을 해봅니다.
근데 스페이스바는 헐거워서 기존 것으로 했네요.
좌우 조그마한 받쳐주는 하얀 물체(?)가 스페이스바에 헐렁하게 들가서 스페이스바가 기우뚱하네요.
이젠 뭘 지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