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굳혀져가고 있는데
소리를 직접 들어보고 타건을 해봐야 할거 같아요
그래야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을거 같아요.
뭐 모든 브랜드의 타건은 불가능하니까 그래도
한번 쳐보고 싶은 마음에;;;(일단은 시험기간이라 끝나고 찾아가야죠)
물론 집은 원래 서울이라 용산가서 해도 되겠지만 부산에서 매물이 올라온게
있다보니 가급적이면 가서 타건해보고 지를생각입니다....헤헤
어디 타건할만한 오프장소 없나요....(부산사람이 아니다보니 지리를 잘 몰라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