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초보 인두 관련 질문입니다.

인두기라는 말자체가 생소할정도로.. 약 15여년전 초등학생때 잠깐 해봤떤것같은 기억이 날듯말듯..해서

아예 건들지도못하고있었는데요.


그냥 아부지랑 수다떨다 인두얘기꺼냇더니

아부지께서 알고보니 옛날부터 납땜으로 이것저것 뜯고고치는게 취미셨다고하시네요.

저 어렷을적에 뭐 뜯어고치는걸 몇번보긴했는데.. 그이후에는 거의 안하시길래 몰랐는디..


그래서 어제 아부지께서 작은철판위에 납녹여서 철사를 붙이는걸 시범으로 보여주시더군요.


쓴 장비라곤 그냥 인두기 하나. 끝인데..





여기저기 눈팅해보니 숄더윅? 뽁뽁이? 흡입기? 등등 뭐 어려운 장비들이 많더라고요.


이런것들이 어떤용도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납땜자체는 어제 시범을보면서 되게 쉬운 개념이라는걸 이해했습니다만..


곧 오게될 청축을 뜯어 고칠려면 이 인두기 한개로는 뭐 되지도않을것같아서리..


(납도 다떨어져가요ㅠ_ㅠ)

이전 댓글 1
은근한☜ 2013-06-19 10:21
청축을 뜯어(1), 고치려면(2) 우선 1. 뜯는 과정에서 인두기, 뽁뽁이(납흡입기)가 필요합니다. 2.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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