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모델 관련 질문입니다.

장터를 눈팅하다보면


많은분들이


lz나 356?이랑 456?을 많이 찾으시더군요


제가볼때 평범한 커스텀키보드로


킹세이버나 케이맥이랑 별차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굉장히 고가로 형성되어있고


찾으시는분들도 많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아님 단순히 지금은 구할수 없기때문인 희소성문제인건가요?


이전 댓글 6
1`s(일스) 2013-07-02 15:56
후자가 아닐까요 ^^*
빌시리우 2013-07-02 15:56
저도 희소성이 제일 크지 않나 생각합니다. 직접 써본적이없어서..;;
쮜노 2013-07-02 16:05
삼클이,닭클이...등등등...
레드노아 2013-07-02 16:23
lz 는 못써보고, 삼클, 닭클은 써봤는데... 손이 느낄 정도의 대단한 차이는 솔직히 못느꼈습니다.. 케이맥과 비교했을 때 말이죠...   아무래도 이제는 구할 수 없다는 희소성이 한 몫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mokie 2013-07-02 17:10
희소성이죠, 뭐...
바나나쉐이크 2013-07-02 20:51
답변해주신 다섯분 모두 감사해요 ㅎㅎ 그렇군요.. 그냥 희소성문제였군요.. 일단 요즘 레오폴드에 약간 실망한점이있어서.. 커스텀쪽에 눈이가네요.. 근데 비싸서 ㅠ
← 질문답변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