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윤활이란 용어가 있던데 아무래도 이해가 안되요^^
윤활액이 스위치에서 솟아나오는 건지, 윤활액이 펴진다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스위치 속을 계속 들여다 볼수도 엄고요
스위치 분해해보면 접점에만 그리스 같은거 좀 뭍어있거나 아예 안 뭍어 있는 것두 많던데
슬라이더나 플라스틱이 사용하면 더 매끄러워지는 건가요?
그냥 신품 스위치일 땐 뻑뻑하다 사용하면 금속 접점이 느슨해져서 부드럽게 느끼는 건 아닌지요?
자연 윤활이란 용어가 있던데 아무래도 이해가 안되요^^
윤활액이 스위치에서 솟아나오는 건지, 윤활액이 펴진다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스위치 속을 계속 들여다 볼수도 엄고요
스위치 분해해보면 접점에만 그리스 같은거 좀 뭍어있거나 아예 안 뭍어 있는 것두 많던데
슬라이더나 플라스틱이 사용하면 더 매끄러워지는 건가요?
그냥 신품 스위치일 땐 뻑뻑하다 사용하면 금속 접점이 느슨해져서 부드럽게 느끼는 건 아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