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도사는 89년생 카만이라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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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익스3 와 인옵 이후 좋은 마우스 찾아 여기저기 헤메어 다녔지만 결국 실패해버렸네요.. ^^;
결국 회사에서는 인옵 쓰고 집에서는 클릭감 개판인 로지텍 G3 씁니다. ㅜ_ㅜ
손에 맞는 마우스 찾길 바래요..
저는 아직도 휠옵사용하고 있습니다... 고장날까봐 한개더 구했습니다...ㅋㅋ
케이텍 3212도 괜찮은듯합니다...
일단 손이 너무 작으신거 같은데 마소 제품을 오랬동안 썼다니 대단하십니다~
fps를 많이 하시면 마소제품만한게 없는데
G1 무광 어떨까요?
익스3.0 5년간 쓰다가 1년간의 방황후 지금은 데스에더에 정착했습니다.
트랙볼로 가세요...
슬림 블레이드 좋습니다...ㅋ
물론 적응하긴 힘듭니다...ㅋ
전 이거루 게임합니다..-_-ㅋ
저도 인옵07년부터 쓰던거 아직쓰는중이에요..중간에 오래쓰던 마우스가 지루해서 매드캣츠 데스에더를 써보고 결국 다시 돌아왔어요.
손에 땀많으시면 요즘팔리는 마우스 대부분이 다 우레탄으로되어있어 초반에는 드라이한느낌이 좋을 수 도있지만
쓰다보면 더 지저분해질거에요..
손이 작으시다면 스틸시리즈의 킨쥬 제품이 좋을꺼 같습니다만....
스틸시리즈 센세이 강추합니다. (땀이 많으시다고 하시니 러버모델인 센세이 로우 추천합니다)
뉴익스를 쓰셧으면 손크기가 좀 크실것으로 예상이 되는군요.
무게는 스펙에 90g로 명시되어 있으나 체감은(제가쓰기에) 좀더 가볍게 느껴집니다.
전 익스쓰다가 구데스에더로 잠깐 넘어갔었습니다
그때 처음에만 힘들지 나중가니 그게더 낫더군요
단지 먼지가 낀다는점빼고는 좋은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