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456조립중인데...
하아..ㅠㅠ
이거 해결하면 문제생기고의 반복이네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문제없이 잘되다가
컴퓨터에 끼워놓은후 한참이 지나면 먹통됩니다.
(첫번째 증상이 있어서 다시 전원선 디솔후 전원 연결하니까 같은 증상이 나옵니다.)
-.-;
먹통은 아니고
영원히 8888888888888888888888888888
을 혼자서 타이핑하고있네요..
이게 혹시 플럭스가 문제가 될수있는지 궁금합니다.
456 특성상 동박산화 문제땜시 아주 플럭스똥칠을 하고 솔더링을 했거든요.
세척후 문제가 없어졌단 얘기를 본적이 있네요.
아니면 소자에 문제가 있을까요?
아니면 펌업에 문제가 있을까요?
답변해주심 아주 감사하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