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후 처음 글 남겨봅니다. ^^;
기계식 키보드에 이제 막 입문했습니다.
사무실에서 2주정도..? Filco 마제스터치2 Camoflage 청축을 쓰다가..
좌측 Fn키라든가, 한자키의 부재로 사무실에서 사무용으로 쓰긴 버겁더라고요 ㅠㅜ
20년 넘게 우리나라 키보드에 적응이 돼서 그런지..
왼손으로 윈도우메뉴와 한자키를 눌러야 직성이 풀리네요..
청축의 손끝에 걸리는 쫀득함에 중독이 돼서(?) 청축제품으로 사려고 하는데,
106키로 한자키와 왼쪽윈도우키가 있는 제품은
체리3800과 아카이브, 삼성의 세가지 종류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체리3800이 끌렸는데, 제품 사진을 보니까 키캡의 높이(?)가 조금 낮은 것 같아서
마제스터치2의 그 느낌보다 조금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었습니다.
고수님들께 106키(왼쪽윈도우, 왼쪽한자키) 청축 제품 추천을 부탁드리고자 하는데
실례가 되진 않을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