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석기간동안 잘 가지고 놀았던 포커2 적축
2. 추석 연휴 바로 전날(9/17) 구매해서 서울 원룸에 짱박아 뒀다가 오늘 한 6-7시간 만져본 리얼포스 87U 저소음
3. 9/13에 주문해서 오늘 겨우 받아본 해피해킹2 타입S
포커2 적축의 경우는, 9/13에 타입S 질러놓고 뭔가 아쉬워서 구매하여 게임용으로 며칠 썼고...
리얼포스는 텐키레스라는걸 제외하면 기존의 일반 키보드 배열과 다를게 전혀 없어서 적응기간이 전혀 필요없고 세 키보드 중 가장 조용해서 업무용으로 쓰기도 좋고...
해피해킹은 지금 키 설정좀 바꿔놓으니 꽤 괜찮네요. 다만 리얼포스보다 소리가 크긴 한데...
대체 뭘 팔고 뭘 안고 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