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주옥션이란 녀석을 추천해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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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산화 수소수 뿌리거나 담가서 햇빛에 두시면 다 빠집니다
주옥션이라는게 생산된지도 오래되었고 사용도 오래한 탓에 어쩔 수 없죠..
시트지 사서 붙이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키감 하나로 다른게 모두 다 용서가 되는 키보드라더군요....
제가 도색이랑 시트지 많이 붙여서 썻었는데요, 그 키캡은 괜찮아도 하우징이 태닝이 잘 안빠집니다 워낙에 크다보니까 어디에 넣어서 담그기도 애매하거든요...ㅠ다만 잘 뽑으시면 키감도 구갈축이라 더 쫄깃? 한맛이 있고
주옥션은 재료용으로도 수술?하기 쉽고 다시 장터에 올리셔도 잘 나갑니다 ㅎㅎ
1일단 사서 사용함니다.
2.커스텀에 눈을 돌리게 됩니다
3. 분해해서 스위치와 키캡과 스테빌을 사용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주옥션 사용기 였습니다.
지금 장터에 주옥션 떴습니다. ^^
아 아직못들어가는 아픔이 ㅜㅜ
저는 옥션에서 구매한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