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해외 리뷰어가 쓴 글을 읽다가 체리 갈축이 kinesis사가 체리사에게 체리 청축을 대신하여 자기네가 사용할 축을 주문해서 그때부터 생산되기 시작한것이 체리 갈축이라고 하던데 이런 이야기 들어본 분 계시나요?
좀 의아한 것이 kinisis 사 제품이 그렇게 많이 팔린 제품도 아니고 따라서 주문량도 많지 않았을텐데 체리사가 그 작은 주문량을 보고 갈축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아니면 키네시스사 제품이 예전에는 잘나갔던 제품인가요?
어느 해외 리뷰어가 쓴 글을 읽다가 체리 갈축이 kinesis사가 체리사에게 체리 청축을 대신하여 자기네가 사용할 축을 주문해서 그때부터 생산되기 시작한것이 체리 갈축이라고 하던데 이런 이야기 들어본 분 계시나요?
좀 의아한 것이 kinisis 사 제품이 그렇게 많이 팔린 제품도 아니고 따라서 주문량도 많지 않았을텐데 체리사가 그 작은 주문량을 보고 갈축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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