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갈축의 기원?

어느 해외 리뷰어가 쓴 글을 읽다가 체리 갈축이 kinesis사가 체리사에게 체리 청축을 대신하여 자기네가 사용할 축을 주문해서 그때부터 생산되기 시작한것이 체리 갈축이라고 하던데 이런 이야기 들어본 분 계시나요?


좀 의아한 것이 kinisis 사 제품이 그렇게 많이 팔린 제품도 아니고 따라서 주문량도 많지 않았을텐데 체리사가 그 작은 주문량을 보고 갈축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아니면 키네시스사 제품이 예전에는 잘나갔던 제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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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친구 2013-10-09 19:53
흠...갈축의 기원에 그러한 전설이 있군요.. 예전에는 체리가 알프스보다 큰 업체는 아니었을 겁니다. 애플이나 델, 아이비엠 일부모델, 디지털이큅먼트 등 유명회사의 키보드가 대부분 알프스가 많았었어요. 알프스가 멤브레인 시장이 크는 것을 보고 그랬는지는 모르나 키보드 시장에서 철수하면서 체리가 오늘날의 회사가 된거라고 봅니다. 그 당시 체리는 거래없체를 늘리려고 소규모의 주문과 요청도 받아 줬을 것 같네요...제 생각입니다...^^;;
1`s(일스) 2013-10-10 01:05
아..갈축의 기원에 그런이야기가 -0- 하긴 청축도 한국의 요청으로 만들어졋다고 하더군요 ^^;; 그럼 적축은 자체 개발일까요 -0-
미친엘프 2013-10-11 04:27
오래전의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은 좋은데, 그런 이야기의 근거가 좀 있었으면 좋겠군요. 청축이 한국의 요청으로 만들어 졌다느니 하는 이야기들 말입니다.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할만한 근거 없이 낭설이 퍼질까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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