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60m 흑축의 매력에 푹 빠져있는 중입니다.
드디어 저에게 딱 맞는 축을 찾은 기분입니다. 타이핑 칠 때 마다 행복하네요.
순정이라 쫌 무거워서 금새 피곤해지는것만 빼면 ...^^;
이제 할 것은 윤활과 스프링 압 교환인데...
예전에도 55g와 62g 차이를 물었는데 답변해주시는 분들마다 조금씩 다르더라구요.
적축과 55g를 비교하셨을 때 차이를 확 느끼신다는 분도 계시고 못느낄 정도로 미미하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
개인차가 있으니 어쩔 수 없긴 하겠조... 덕분에 난처한 고민에 빠져버렸습니다 ㅠ//ㅜ;
순정 흑축 키압이 70g를 넘는다는 말을 들었는데 한번도 키압을 교체해본적이 없어서리..
키감의 쫀득함이 압이 내려가면 쫀득함도 옅어지는지 궁금합니다.
리얼 55g 균등을 타건해봤는데 리얼과 비슷한정도일까요?
적축보다는 좀 더 키압이 높았으면 좋겠는 바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