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는 아마 기계식키보드를 처음 접하셔서 그런듯합니다... 소리 크기는 청축이 제일 큽니다 ㅎㅎ
다른 축들은 청축에비해 소리가 작을 뿐입니다. 키보드 타이핑 하실때 손가락에 힘을빼보시는게 어떨가 싶네요 ㅎㅎㅎ
깔비2013-10-16 11:52
음 아마 바닥치는소리가 크게 날수도 있는데요.그럴땐 고무링 작업해보시는것도
소음감소에 도움 되실겁니다...
아스트린2013-10-16 12:02
소리는 적축이 제일 작은편입니다.
물론 기계식중에서요 ^^;;
멤브레인이랑은 차원이 다른 소음수준을 보여주니 미리 고려하셨어야 했는데..
Limmy2013-10-16 12:07
기존의 자세, 습관을 교정하는 도중에는 이전만큼의 타수는 나오지 않겠지만 나중에는 더 나은 결과를 낳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기계식 키보드는 뻑뻑한 멤브레인 키보드 보다 훨씬 적은 힘을 들여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름 타법까지는 아니더라도 필요 이상의 힘을 빼는 것이 손 건강에도 좋을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코디언에서 고급 피아노로 업그레이드하셨으니 이제 피아노를 효율적으로 연주할 수 있는 법을 배운다고 생각하시면 어떨까 싶네요.
asdlkj2013-10-16 12:12
다들 답변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될 듯 싶네요
HotCrispy2013-10-16 12:13
전그냥 구릅타법으로 안쳐도.... 편하던데요..
확실히 개개인 축차이가 있나봐요
뚜비뚜비뚜뚜바2013-10-16 12:49
^^ 이러때 보면.. 처음에는 개인적으로 갈축을 권장해드리지만, 차라리 흑축부터 순선대로 사용해보시면 손에 맞는 축을 찾아가는게 낳으실거 같네요.
북다트2013-10-16 13:13
적축이 키압이 낮아서, 편하게 힘안들이고 칠 수 있는 대신 구름타법은 힘들텐데요... 물론 적축으로 구름타법을 치는 분이 계시기는 하지만, 대부분 구름타법은 흑축으로 시도하시더라구요. 흑축의 높은 키압을 구름타법에 이용한다고 할까요...
적축은 키압이 낮아 힘안들이고 편하게 칠 수 있는 것이 장점인듯해요.
대신 살살쳐도 바닥까지 치게 되는 경우가 많죠. 적축 소리의 대부분은 바닥칠 때 나게 되는데, 보통은 그 소리가 갈축보다 작아서, 적축을 기계식중에서는 소리가 가장 작게 난다고 얘기하지요. 하지만 적축을 세게 치면, 걸리는 부분이 없어 그 힘 그대로 바닥을 치게되고, 그렇게 되면 갈축보다 소리가 클 수도 있습니다.
slrspdla2013-10-16 13:15
저도 처음에 아 ㅜㅜ 뭐지 이랬는데 갈수록 좋더군요
한달정도 쓰다가 멤브 쓰면 ..
손가락이 비명을 지를거에요
asdlkj2013-10-16 13:26
적축 몇 주간이라도 쳐보고 정 안 맞다 싶으면 흑축으로도 바꿔서 사용해봐야겠네요.
mokie2013-10-16 13:52
한달정도 사용하시면 적응될 겁니다.
황철세상2013-10-17 09:54
처음에는 적축 적응 하기 힘들실 꺼에요. 근데 사용하시다 보면 적응이 되면 엄청 편한데, 안되신다면 다른 축으로 옮기 시는걸 추천 드려요~~^^ 전 적응 하는데 한....3~5일 정도 걸린거 같은데요~~적응 되고 나서 엄청 편했어요~~^^
아이스맛폰2013-10-22 00:01
저도 기계식 처음인데 적축 사용중입니다. 아직 적응이 안되네요.
구름타법이 뭔지 잘 모르겠지만, 기존에 팬타그래프 키보드 치듯이 치면 오타가 많아서
지금은 세게 확실히 때리고 있습니다. 소음이 커서 다른 사람들 퇴근하면 연습 좀 많이 해야 겠습니다.
일단 오타가 없어지고 나면, 조금 힘을 빼면 적응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