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했다 바로 파는 경우 조금 할인을 해서 파는 것을 말합니다.
경험해 본 것에 대한 가격을 지불한다는 의미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날으는손2013-10-22 12:53
음 쉽게 이야기 하자면, 내가 어느 키보드를 샀는데, 쓰다가 맘에들지않아 혹은 잘 쓰고 팔때, 양심상의 감가상각비용을 수업료라고
생각하시면 편할것 같습니다.
좋은거 경험했다고 생각하고 수업료치고 판다.
딱 이정도 의미가 되겟죠
GLAY2013-10-22 13:30
애매한 질문 입니다만 호불호가 갈릴 것 같군요
예를 들어 중고 키보드를 10점에 구입했습니다. 구형 갈축과 xxx 제품 이라는게 너무 궁금했던 것이죠
그래서 좀 쓰다 보니 내손엔 맞지 않는다 또는 뭔가의 이유로 다시 방출합니다.
그런데 이키보드를 사용하면서 아 이런 느낌이구나~ 하고 배웠으니 가격을 1점 정도 다운시켜서 거래 하는 것이죠
( 일단 손때가 한명이라도 더 탔으니~ 또는 빠른 거래를 위해서~ 또는 양심상 ~또는 기타 이유로 인해서~ )
저는 보통 수업료를 제외 하고 팔았지 말입니다 . 단 !! 미개봉 신품을 신품 그대로 개봉하지 않고 판매 하게 되면
이런 경우는 수업료가 필요 없지 말입니다.~
xkoox2013-10-22 14:51
인생경험료 랄까요. ㅜ.ㅜ 지름신을 이기지 못한 셀프 형벌 ㅠ.ㅠ
쮜노2013-10-22 14:59
중고영입 후 일정 사용하여 발생되는 감가상각비 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미개봉 또는 바로 방출하면 수업료는 없구요~!
mokie2013-10-22 15:48
중고라 하여도 어쨌든 사용하였으니 감가상각을 생각해서 알아서 가격을 낮추는거죠, 뭐...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레어템들 가격이 정말 하늘을 찌를 듯 올라갈 겁니다.
쪼야2013-10-22 16:00
많은분들이 답변해주셔서 명확하게 이해가 되네요..
감사드립니다^^
박초원2013-10-22 16:22
많이 사보고 직접 얻은 경험치들...의 가격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카만2013-10-23 03:36
구매후 사용을 거의하지않았다면 구매가격으로 판매하시는경우도많고
일부 희귀품들도 마찬가지구요..
장터링하시는분들이 돈몇푼벌겠다고 오시는게아니기때문에
서로서로 양심거래하는 그런 셈이겠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