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콜라나라 입니다 ㅎㅎ
요새 캐드에 흥미가 생겨서 조금씩 보강판을 만들어 보고 있는데
기존에 만드신것들도 좀 참고를 하면서 작업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한가지 드는 의문점이 있는데
왜 보강판을 2t, 3t 2개로 나누어서 작업을 하시는건지 약간 궁금증이 생기네요
물론 보강판 상판에 스위치 고정만 하고
하판에 스테빌등의 움직이는 여유공간들을 만든것 까지 이해가 되는데
그러면 5T로 상판의 고정과 하판의 여유공간들까지 만들면 되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제가 이해하고 있는게 맞는건가요??
아 그리고 한가지 더 궁금한게 있는데
스페이스바의 스테빌 홀은 사이즈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ㅜㅠ
스페이스바의 스위치 홀에서 얼마나 거리를 둬야하는지 도통 감이 안오네요
차라리 한 3센치정도 큰 구멍을 뚫을까도 생각이 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