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g80 3491 LSCKO-2 (g80-3000) 을 쓰고있습니다.
간만에 들어와서 키보드 청소를 싹! 다 했습니다.
청소후 라는 생각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키감이 ㅡ.,ㅡ
체리 특유의 찰칵 찰칵..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냥..투척..투척...정도? 경쾌한 찰칵 찰칵 이 사라졌습니다..
흠.......키보드 산지가 대략 3-5년 정도 된거같은데..
보통 한 5년 정도 쓰면 키자체의 마모성으로 인하여 그렇게 바뀌나요?
직업은 키보드를 좀 많이치는 개발자이기는 한데.......흠.....
아니면..아직 청축의 물기가 덜 말라서 그럴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