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세척후...

체리 g80 3491 LSCKO-2 (g80-3000) 을 쓰고있습니다.


간만에 들어와서 키보드 청소를 싹! 다 했습니다.


청소후 라는 생각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키감이 ㅡ.,ㅡ 


체리 특유의 찰칵 찰칵..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냥..투척..투척...정도? 경쾌한 찰칵 찰칵 이 사라졌습니다..


흠.......키보드 산지가 대략 3-5년 정도 된거같은데..


보통 한 5년 정도 쓰면 키자체의 마모성으로 인하여 그렇게 바뀌나요?


직업은 키보드를 좀 많이치는 개발자이기는 한데.......흠.....

 

아니면..아직 청축의 물기가 덜 말라서 그럴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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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kie 2013-11-14 21:51
엉???? 설................마......................?????????????????? 키보드를 통째로 물에 담구셨나요?????
Ausubel 2013-11-14 22:52
아...왠지.....저도 잘은 모르지만 스위치까지 몽땅 닦으셨으면 윤활액도 다 닦인거 아닌가요???..... 윤활 싹~~~~하셔야 겠는데요...왠지 느낌이......
기린군 2013-11-15 00:39
스위치 안에 물이들어가 있는것 같습니다. 잘 말리셔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청축은 뚜껑을 따면 키감이 변해서 윤활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선 기판에서 키캡을 뽑으시고, 물을 잘 터신후에 햇볕에 잘 말리시는 방법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키감이 어떨지는 잘 모르겠네요.
랙돌 2013-11-15 00:42
스위치 내부가 아직 덜 말랐을거에요...ㅡ,.ㅡ;;;
Limmy 2013-11-15 09:06
물로 깨끗이 씻었으니 개운하겠어요. ㅎㅎ 청축은 슬라이더가 두개로 분리가 되어있고 그 중 한 부품이 빠른 속도로 왔다 갔다하면서 소리를 냅니다. 아직 물이 완전히 마르지 않아서 위에서 말한 부품이 소리를 내지 못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틈 사이에 아직 물기가 남아있는 것 같은데 가만히 놔두면 빨리 마를 것 같지는 않아요. ^^
mokie 2013-11-15 09:45
아아.. 역시.. 스위치를 물에 담구셨구나.. 스위치를 몽땅 분해해서 얼른 말리세요.. 윤활액도 몽땅 칠하셔야 할듯..
z키메라 2013-11-15 11:05
헐...물로.ㅡ0ㅡ;;; 전 그냥 살균 클리너로 딱는게 다인데.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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