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핑 빠르게 하고 싶은데요..

타이핑을 어떻게 하면 빨라 질수 있을까?  최근에 항상 머리속에 이 생각이 자꾸 듭니다.

 

현재      한국어 500타   영어 300타 정도 나오는데요...

 

2배정도 빨라지고 싶습니다...

 

처음에 키보드가 좋으면 타자도 오르겠지 이생각하고 입문했는데,  6개월이 지나도록

 

타자속도는 그대로 인거 같습니다.

 

요즘에 따로 연습하니깐 조금 빨라 지긴 했는데 근본적인 한계가 있는거 같습니다.

 

뭔가 타법을 바꿔야 할거 같은데요.   고수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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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n 2013-11-23 00:16
어디 토론하는데 가서 키보드배틀이라도 뜨신다면 빨라질지도...ㅋㅋ
피씨브레이커 2013-11-23 00:23
저도 비슷하게 한글이 500타 언저리에서 놀고 있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느낀 점이 있다면, 손의 움직임이 크면 클수록 타수가 줄어들 수 밖에 없다는 점과, 타수를 끌어올리는 데는 오타를 줄이는 방법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손의 움직임도 움직임이지만, 일단 오타를 줄이려고 노력을 해 보시면 어떨까요? 키매냐에서 댓글을 달때 혹은 글을 쓸때 항상 최대 속도로 쳐 보려고 노력을 한다던가 등의 방법으로요.
울드 2013-11-23 00:25
키보드를 속기용으로 바꾸시는것도 방법일듯 하네요..
콜라나라 2013-11-23 00:30
저는 어릴때 컴퓨터학원에서 타수를 못늘리면 집에 안보내줘서 어거지로 올린 기억이 있네요 ㅋㅋ 17살때 한글 900타, 영문 500타 찍었어요 ㅋㅋ 근데 지금은 손이 굳은듯 ;ㅅ;
카만 2013-11-23 00:59
저도 콜라님이랑 비슷.... 현재 한타 800 영타 400~500정도 나오네요. 저같은경우는.. 게임이 큰 역할을 했네요.. 아 그리구 2008년초에 멤브레인인데 무각제품이 잠시 한정판 판매가 되어서 그제품을 2013년 1월까지 쓰게되면서.. 자판도 눈감고 다 치게되엇네요_-
ether 2013-11-23 06:33
문장이 짧고 익숙할 수록 빠를 수 밖에 없겠지요.   마치 손가락은 머리보다 빠른듯 하지만 사실 두뇌가 더 빨라야 타수도 늘어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나운서가 빠르고 정확한 발음을 위해 어휘력을 키우듯 속기도 비슷한 맥락의 훈련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타이핑을 들으며 하는 것이라면 정확히 잘 들어야 할 것이고, 보고 베끼는 거라면 시력과 집중력 필요할 것 같네요.  그저 생각을 그대 로 옮겨 적는 것도 생각의 흐름이 끊기지 않아야 겠지요. 단순히 타자연습처럼 이미 알고있는 글을 반복 타건하며 그 글로 만 높은 점수를 내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신체적 자세나 물리적인 질문을 하신건데 제가 엉뚱한 이야기만 하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ㅎ
ether 2013-11-23 06:50
요약하여 타이핑이 입력된 값을 손가락으로 출력하는 작업이라고 본 다면 출력이 아닌 입력쪽 문제부터 숙련시켜보는게 좋을것 같다입니다. 구글에 속기에 대한 검색을 해보니 청력 평가도 하는 모양이네요. 법원에서 속기(타자기?)를 잠깐 구경해 본 적이 있는데 자음과 모음뿐 아니라 자주 쓰이는 문장을 아예 매크로로 만들어 물리적 타건수 자체 를 줄여놓은 듯 보이는 키도 있었습니다.  
울드 2013-11-23 10:53
http://youtu.be/lQviZsTAtzw 속기 영상입니다.
얼음사랑 2013-11-23 11:33
2벌식 500타 정도면, 3벌식으로 바꾸시면 1000타 정도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3벌식으로 바꿔 보심이 어떠실지요.
최종인 2013-11-23 12:28
저도 한글 750타 영어 600타정도 나오는데 이이상은 안되더라고요 ㅋㅋ어떻게 올려야할지
담비얌 2013-11-23 18:35
저는 개발자인데 영타가 아무리 노력해도 안늡니다 ㅜㅜ 어쪄죠ㅡㅜ
카이루토 2013-11-23 23:53
저도 궤발자인데 타자가 400밖에안됩니다. 영타는 여기서 절반으로 떨어지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다 2013-11-24 12:53
영타가 빨라지려면 영어를 잘 해야 합니다..  2벌식으로 1000타를 오타없이 치긴 힘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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