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키캡 and 미니배열

커스텀의 세계로 발을 들여 볼려고 합니다.

 

지금 궁금한것은..

 

1. 영문키캡

키캡을 보다보니 남자의 색 핑크가 딱~!

그런데 요게 영문이더군요...

한글은 어차피 외우구 있어서 키보드 안보고 치긴 합니다만..

영문만 있으면 사용하기 어떠신가요?

왠지 막 어색하고 할것 같은데 말이죠...^^;;

 

 

2. 미니배열

항상 숫자키까지 다 있는 풀배열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니배열에 눈이 돌아가서 지금은 ThumbU 기판으로 커스텀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만..

요게 문제가 미니배열은 한번도 안써봤는데.. 적응이 잘 될까 입니다..

10인치 노트북을 오래 쓰고 있어서 따로 숫자패드는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만..

노트북하고는 상황이 다르니 말이죠..

풀키에서 미니로 넘어가신 분들의 경험담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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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o 2013-12-23 00:57
1. 무각 사용중입니다^^; 한글 부분만 외우신다면 금방 적응 됩니다~ 2. 풀배열->텐키리스->미니로 중간단계를 거쳐서 잘 모르겠지만 텐키리스나 트랙볼보다 미니에 적응하기가 약간 더 힘들 것 같습니다 뭐 사용하는 프로그램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방향키와 home end 사용에서 좀 버벅대네요 ㅋ (각인이 있었다면 좀 더 나았을 것 같기도..^^;)
막장무적 2013-12-23 01:20
저는 키보드 안보고 타건하기 때문에 각인이든 무각인이든 차이가 없어서 1번은 패스구요... 미니배열도, 배열만 다를뿐 있을 키들은 다 있는 게 있고 FN키를 사용해서 눌러줘야 하는 키들이 좀 있는키보드가 있죠. 저같은 경우 전자의 경우는 불편이 없었는데 후자의 경우 방향키나 펑션키들을 FN 키와 함께 눌러줄 때는 약간 귀찮다는 느낌 정돈 있었습니다.
淳賢 2013-12-23 12:54
전 한글영문 같이 있는거 보면 정신사나워서(...) 오히려 영문각인이나 무각을 선호합니다;;
카만 2013-12-23 16:54
1번에관해 조금더 말씀드리자면 개인적으로는 멤브레인 무각을 5년여 썼더니, 오히려 한글배열이 영문배열보다 더 오타가 잘나더군요. 한영키가 디게 조그마하잖아요 한글배열이.. 올해1월달에 마제스터치 영문을 구입해서 쓰는데, 오른쪽아래에 한글배열이라면 있어야할 한영키가 오른쪽알트로 통합되어서 한영키가 커지면서 오타가 줄더라구요~ 특히 속타시에요.^^ 거기다, 보통 체리기계식에서, 한글배열은 세계 어디서도 보기힘든 하단열의 변태적인 규격으로 인해서 하단열 키캡의 교체가 아쥬많이 제한적이기때문에.. (보통 3000배열 영문 하단열에다가 한영키와 한자키덕분에 모든 키들의 규격이 이상해짐.. 엔터키도 마찬가지.) 한글배열은 왠만하면 쳐다도 보지않습니다. 선물용을 제외하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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