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우하우징으로 무보강을 조립을 할시
체리 무보강같은 낭창한 부드러움을 느낄수 있을까 해서 질문드립니다.
개인 적으로 알루 하우징을 사용해본 기억으로
뭔가 재갈재갈 단단한 느낌의 갈축이다 라고 항상 생각하고 사용했었는데
이번에 무보강을 준비하면서 계속 의문이 들었었습니다.
과연 알루 하우징으로 무보강을 하면 무보강 느낌을 살릴 수 있을까
기판을 띄워야 하는 건가..
여러가지 생각이 복잡합니다.
고수님들 도움을 주십시요^^
그리고 참 오랜만에 글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