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하다가 오랜만에 글을 적어보네요
기계식의 입문을 한성 go187 갈축으로 입문하고 처분을 한뒤, FC700R 갈축을 사용하다가
한달뒤에 군대를 가야되서 이것도 처분을 하였습니다
한달만 버티면 되는데 멤브레인으로 2주째 쓰고있자니 손가락이 고통받고있네요 ㅎㅎ..
결국 지름을 다시할거같은데, 제가 갈축을 두제품 사용하면서 느낀게 8개월정도 사용해보니
쓸수록 밋밋하다고 해야되나요. 칠수록 타건의 재미를 못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청축을 살려하는데 제가 스타를 좋아하는지라 평을 훑어보니
청축으로 스타몇판하면 손이 얼얼하다 , 손이 아프다라는 평이있어서 고민됩니다
갈축도 질린(?)상태인데 적축으로 가자니 그것도 아닌거같고~ 고민되네요
(+컴공생이라 평소 타건할일도많은데 일단 게임을 중점을 봤을때 어떤지 궁금하네요)
또 제가 지켜보는 제품이
마제2와 그루브87pbt 둘중 하나를 갈려고하는데 청축은 어느제품이 더괜찮은지 추천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