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0r 적축으로 엊그제 입문했습니다. 다 좋은데... 바닥을 치는 소리가 꽤나 크네요..
소리를 좀 죽여보고자 손에 힘을 빼다보면 오타가 나오기도 하고..
지금이야 방에서 혼자 있으니까 괜찮은데 대학원실이라도 가면 좀 눈치 보일 것 같습니다.
흑축이 기계식 중에서 조용한 건가요? 그런데 키압이 좀 버겁네요.
1. 키압이 적당하면서 정숙한 소리는 결국 무접점밖에는 방법이 없을까요?
아니면.. 이 저렴한 손에 맞는 펜타그래프 방식으로 돌아가야 할까요?ㅜㅜ
기계식을 알기 전에 생각했던 건 로지텍 K810 정도였습니다..
2. 제가 매장에서 쳐 본건 660c뿐인데..
그 밖에 텐키리스 이하 사이즈로 모델 추천 해주시면 다음 구입 때 고려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무슨 특별한 키들을 사용하지는 않고요.
가끔 어도비와 사운드포지 정도 프로그램을 쓰고 대부분 한글 프로그램을 쓰는
평범한 인문학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