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론 독일에서 환경문제로 제질을 바꾼거 뿐이라고 알고 있는데.
다른데 보면 구갈축 이니 구백축이니 하면서 선호 하시더라구요. 개인취향이라고 이해 할 수는 있는데.
한번도 접해보질 못해서. 뭐가 어떻게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옛날에 아론 기계식 청축을 108S 이 넘을 써본적이 있는데요. 이게 구축인가요?
지금 쓰는 카일 청축과 다른점은 모르겠는데 말이죠.
그리고 스프링 변경해서 만드는 변흑축이라던가 변갈축이라던가는 아무래도 스프링 변경을 통해서 압력을 변경하는거 같은데
주로 높이는 쪽인지 낮추는 쪽인지도 궁금합니다.
커스텀을 하려고 공부하는데 참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