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금요일에 용산에 가서 기계식키보드를 2개(갈축, 흑축) 구매예정인데요.
처음 기계식을 써보는지라 입문용으로 해서 키보드당 11만원정도 해서 20~23만원정도 쓸 생각입니다.
직접가서 타건해보면 마음이 바뀌어서 정전식으로 갈지도 모르겠지만
현재까진 갈축과 흑축을 사는걸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덱프랑슘이나 덱헤슘, 더키가 좋다는 얘기가 많은데 그 상품들로 2개를 사면 지출예정 금액보다 10만원정도가 초과되기 때문에
사실상 불가능할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금액상 리더스키 아카이브, fc660m, 한성 go187, tesoro m7과 같이 10만원 초반의 제품 중에 사야할 것 같은데요..
그와 같은 제품중에 어떤 제품 군이 그나마 괜찮을까요?
꼭 위의 메이커가 아니어도 됩니다
저는 텐키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