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의 이어폰 질러야 할까요.

지금 슈어 SE535Ltd 혹은 SE846
보고 있습니다...

내일 청음샵(압구정로데오)가서 들어보고
결정할 것 같은데

아 고민이네요.
꽤 오랫동안 이어폰세계와는 멀리하다가

이제 다시 들어가는건데...

혹여나 고가의 리시버를 쓰고 계신분들
만족들을 하시나요ㅜㅜ..

구매하게 된다면
샵가서 새제품을 사는게 괜찮을까요?
아니면 매물로 알아보는게 나을까요?
이전 댓글 7
LEY 2015-04-06 20:13
저런 라인업은 학생으로서 엄두도 못내고 있지만 지인분들 거 10~20분 들어보거나 청음샵 가보면 확실히 다름을 느낄 수 있더군요 주로 음악 듣는 환경에 따라서도 만족도가 달라지실수도 있구요 저는 선 상태에 민감하기 때문에 선이 개선된 제품을 쓰면 기분이 좋긴 합니다만은... 그리고 고가인 점과 관리를 필요로 하는 물품이라는점에서 새제품이 좋아보입니다 에이징이라고 해봤자 2일정도면 될테니까요
BlackBerry 2015-04-06 23:29
최근까지 그라도 PS1000에 그레이스디자인 M903 쓰다 고질적인 중이염과 청력보호를 위해 헤드파이 접고 오디오만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 새 제품 보다 중고 매물이 유리할것 같습니다.  약간의 세이브한 자금으로 리시버에 투자하시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tp 2015-04-07 06:59
이어폰 같은 경우는 이전에 어떤 환경에서 굴렀는지 도통 짐작이 안되는 측면이 있어서 저는 신품을 선호합니다..
seeku 2015-04-07 13:38
헤드파이쪽으로 가시면 고급 제품으로 올라갈 수록 소스가 중요해집니다. 이어폰만 업글해서는 만족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지요.. 결국 소스기기까지 업글하는 것 까지 감안해서 예산을 잡으시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이쪽은 키덕보다 더한 쪽이라 왠만하면 적당선에서 만족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ㅎㅎ
E's 2015-04-07 14:02
현재, IE800, T5P 쓰며 HD650도 보유 중입니다. 셋다 만족스럽습니다. 사실 키보드도 그렇지만 리시버도 취향차가 심해서, 직접 안써보시고 만족하냐 안하냐를 거론하긴 굉장히 힘들어요.
삶의활력소 2015-04-11 23:43
돈많으시면 지르시고, 아니시면 그냥 10만원대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솔직히 퀄리티야 가격대가 높은게 좋긴하겠지만 넘 비싸요..ㅋㅋ
짱짱맨 2015-04-27 16:37
확실히 저렴한 이어폰보단 그래도 가격있고 유명한 이어폰이 소리가 더다르더라구요. 이어폰도 빠지면 무서운곳이라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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