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슈어 SE535Ltd 혹은 SE846
보고 있습니다...
내일 청음샵(압구정로데오)가서 들어보고
결정할 것 같은데
아 고민이네요.
꽤 오랫동안 이어폰세계와는 멀리하다가
이제 다시 들어가는건데...
혹여나 고가의 리시버를 쓰고 계신분들
만족들을 하시나요ㅜㅜ..
구매하게 된다면
샵가서 새제품을 사는게 괜찮을까요?
아니면 매물로 알아보는게 나을까요?
오덕용품
고가의 이어폰 질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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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라인업은 학생으로서 엄두도 못내고 있지만
지인분들 거 10~20분 들어보거나 청음샵 가보면 확실히 다름을 느낄 수 있더군요
주로 음악 듣는 환경에 따라서도 만족도가 달라지실수도 있구요
저는 선 상태에 민감하기 때문에 선이 개선된 제품을 쓰면 기분이 좋긴 합니다만은...
그리고 고가인 점과 관리를 필요로 하는 물품이라는점에서 새제품이 좋아보입니다
에이징이라고 해봤자 2일정도면 될테니까요
최근까지 그라도 PS1000에 그레이스디자인 M903 쓰다 고질적인 중이염과 청력보호를 위해 헤드파이 접고
오디오만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 새 제품 보다 중고 매물이 유리할것 같습니다.
약간의 세이브한 자금으로 리시버에 투자하시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이어폰 같은 경우는 이전에 어떤 환경에서 굴렀는지 도통 짐작이 안되는 측면이 있어서 저는 신품을 선호합니다..
헤드파이쪽으로 가시면 고급 제품으로 올라갈 수록 소스가 중요해집니다.
이어폰만 업글해서는 만족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지요..
결국 소스기기까지 업글하는 것 까지 감안해서 예산을 잡으시는게 좋습니다.
그런데 이쪽은 키덕보다 더한 쪽이라 왠만하면 적당선에서 만족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ㅎㅎ
현재,
IE800, T5P 쓰며 HD650도 보유 중입니다.
셋다 만족스럽습니다. 사실 키보드도 그렇지만 리시버도 취향차가 심해서, 직접 안써보시고 만족하냐 안하냐를 거론하긴 굉장히 힘들어요.
돈많으시면 지르시고, 아니시면 그냥 10만원대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솔직히 퀄리티야 가격대가 높은게 좋긴하겠지만
넘 비싸요..ㅋㅋ
확실히 저렴한 이어폰보단 그래도 가격있고 유명한 이어폰이 소리가 더다르더라구요.
이어폰도 빠지면 무서운곳이라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