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3850 사서 이주일쯤 썼습니다. 그런데 어째... 키캡이 지워지는 것 같길래 이거 뭔가 해서 찾아봤더니 일단 3850의 키캡은 레이저 각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찾아봤더니 일단 레이저 각인은 키캡 자체를 태워서 새기는 것이기 때문에 쉽게는 지워지지 않는 것 같고. 일단 그러면 생각건대 아마 벌써 더러워지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슬픈... 혹시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아마 추측컨대 그냥 포기하고 쓴다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 싶은데... 어떨까요
키보드
혹시 키캡 때타는거, 뭔가 답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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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너로 매번 닦는것도 번거로워서 저는 우선 그냥 사용하다..날 잡아서 세척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색사출 키캡만 사용합니다. ^^ 정신건강에 좋죠. ㅎㅎ
전에 여기서 읽은 글에 따르면.. 어떤 분은 그게 싫어서 타건시 장갑을 끼신다고..
손을 자주 씻고,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을 때 사방이 막힌 루프를 씌우는 것도 꽤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때라는게 각질과 먼지로부터 생겨나는 경우도 많은 만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