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바오에서 직구하려합니다.

타오바오에서 ibm model m 168위안 가격에 판매하고 있는데 믿을만 할까요?


우선 한 3~4개 정도 지를까봐요.

이전 댓글 4
갈구리 2015-06-21 14:49
동일모델 2개이상은 뭐 제제 받는다는거 본것같습니다.  뭐 제제 안들어오면 상관없겠지만요.  그리고 미국에서보단 배송비가 싸긴하겠지만 배송비도 작진 않더라구요. 구매대행이용하면 왠만하면 사기는 안당할겁니다. 상태는 조금 더러울수도 있겠지만요.
Castpuzzle 2015-06-21 14:59
타오바오의 경우 판매자에 따라 정말 복불복인데.. 체감상 이베이보다 더 무책임한 판매자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일례로 제품을 결제하고 기다리는데 배송을 몇 주동안 안해줘서.. 컨텍해보니 재고가 없다고 하네요. 그럼 왜 취소하지도 않고 주문만 붙들고있는지.. -_- 다른 판매자의 판매가보다 너무 싸면, 상태가 상당히 안 좋거나 사진과 다르거나 짝퉁이라거나 하는 경우가 많으니 더 주의하시구요. 그냥 구매자 보호 및 보장 잘 해주는 구매대행 업체 통하는 게 돈 조금 더 주더라도 마음 편합니다. 그리고 전파통신법(?)? 전파인증의 문제로, 컴퓨터, 핸드폰 등 전자기기는 1개까진 개인 사용 목적으로 그냥 수입 가능하지만 2개 이상은 전파인증을 받지 않을 경우 1개를 제외한 나머지 품목은 전량 폐기(!!) 처리합니다. 웬만하면 하나씩만 구매하시는 게..^^
REZENT 2015-06-21 16:37
의외로 타오바오는 직구를 판매자에 따라서 해주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습니다. 가격이 들어가도 배대지를 사용하시는 편이 마음은 편하실 겁니다. 그리고 갯수에 대해서는 위에 분들께서 친절히 설명 해주셨네요^^
종로2가 2015-06-21 16:50
타오바오는 복불복이 상당한데, 결제 전에 판매자와 대화를 통해 재고 파악 겸 실물 사진이 맞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수량이 다수인 물품의 경우 제품 사진도 다를 뿐더러, 상태에 대해서 정확히 문의를 하지 않으면 임의대로 발송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물건이 최종 도착하기 전까지 경건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면 됩니다. 허허.
← 질문답변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