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 기성품으로 입문하여 커스텀을 거쳐 이제 무접점이 눈에 들어오네요...
그래서 이리저리 알아보던 중 레오폴드 660c가 많이들 쓰시고 가격도 리얼포스에 비해 저렴해서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근데 후기를 보니 키감이 고급진 멤브레인 느낌이다 / 갈축느낌과 비슷하다 / 적축과 비슷하다 / 초콜릿부러뜨리는 느낌이다
등 많은 느낌들이 있던데 정확히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네요..지방이라 타건은 제한되는지라....
그리고 무접점입문 후 손에 맞지않아 방출하시는분들도 상당하시더라구요...그 이유가 뭔지도 궁금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는 갈축이 유난히 심심한게 손에 맞지않더군요...혹시 무접점 또한 실망할 가능성이 클까요...?
질문이 중구난방하게 많네요...더운 날씨에 몸 조심하시고 답변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