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션을 구입한 지 어느덧 3주째가 되었습니다. 기계식 키보드 입문 할 때부터 타건해보고 싶었던 키보드라서 기대를 많이했었는데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것 외에는 엄청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타건 할 때마다 손가락 끝에 미세한 진동이 느껴지는데 무보강의 특성인지 갈축의 특성인 지는 잘 모르겠지만 재밌고 신기하네요. ^^
키캡재질이 얇은 PBT 재질이라고 알고 있는데 엔터키는 태닝이 되어있는 걸로 보아 PBT가 아닌 것 같은데 혹시 ENTER키만 ABS인가요?
그리고 키캡이 번들거림도 없고 인쇄가 지워진 부분이 없는데 인쇄 방식이 무엇인 지 궁금합니다!!
질문게시판 검색을 하니 비슷한 질문들이 있었네요.
앞으로는 검색을 생활화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