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BIBIBIG 입니다.
사용하고 있는 'RK61' (카일청축 / 체리 스테빌)을
축교환과 LED색 변환하려 수술 준비 중입니다.
수술 집도하는 김에 스테빌을 윤활 혹은 교체도 해볼까 싶은데..
체리 스테빌을 마제 스테빌로 바꾸는 건 어떨지 궁금합니다.
주로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인 Rapoo V500 (카일 황축 / 마제식 스테빌)의 스테빌 느낌이
특별한 윤활 없이도 부드럽고 소리없이 좋아서
'RK61'도 마제 스테빌로 바꾸면 어떨가 싶네요.
스테빌로 검색을 해보니
많은 분들께서 '체리 스테빌'을 선호하시던데..
두가지 스테빌의 장단점을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