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땀이 많아서인지 키보드나 마우스가 빨리 망가지긴 합니다.
그래도 보통은 몇년 쓰는데..
새걸 사도 아무래도 1년만 지나면 조금씩 뻑뻑해진 듯한 느낌이 듭니다.
지금 펜타그래프(?) 키보드를 사용 중입니다.
이것도 첨에는 부드러웠는데.. 벌써 뻑뻑해진 느낌입니다.
혹시 사무실에서 사용가능한 키보드 추천해주실수 있을까요?
일단 조금 세게 타건하는 스타일이라 지금도 제가 일하몇 주변 동료들이 일하는 걸 알정도이구요
그래서 조금 조용한 키보드를 찾고 있습니다.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문서 작업을 많이하는 특성에 맞게 피로도 적을 것
2. 저소음
3. 뻑뻑해진 느낌이 덜한 키보드
4. 키 교체가 편할 것
좋은 멤브레인을 사도 1년만 쓰면 뻑뻑하고 서걱서걱한 느낌이 들어서.. 실망하다보니
이번에는 조금 돈을 들여도 오래 쓸것을 사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질문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