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 tesoro m7 청축을 이용 중입니다. 청소 중에 사고가...

제닉스 m7 청축 키보드를 사용중입니다.

어젯밤 오랜만에 청소좀 하려고 키를 다 빼고 일일이 치약(.......)으로 씻은 다음 말리고 다시 끼워넣는데

ㅂ키 뒤편에 치약이 그대로 껴있었던 모양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조립해서 아침에 타이핑하다보니 ㅂ키가 너무 묵직해져서 빼보니까 안에 치약이....


아무튼 키에 껴있는건 빠르게 씻어내고 끈적해진 청축부분도 안쪽까지 죄다 닦아내긴 했는데,

키에 뭔가가 낀것처럼 묵직해져서 신경이 거슬리네요.. 특유의 타각타각 소리도 안나고 걍 묵직하게 눌려버립니다 ㅠㅠ

이거 다시 회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윤활제를 새로 발라줘야 할까요?

윤활제를 발라야한다면 어떤 걸 발라야할지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이전 댓글 3
백군... 2016-01-11 21:03
스위치 교체가 필요할 듯 싶네요. 윤활제가 문제가 아니라 안에 이물이 들은 것은 어떻게 못 하더라구요.
참을인여섯개 2016-01-11 21:20
내부에 윤활제 많이 바르면 간섭현상으로 접점불량 생겨서 아예 인식이 안되거나 이중입력 현상이 나타납니다. as기간내라면 서비스센터 보내서 스위치교체 요망하시거나 번거롭고 택배비나 수리비등의 비용이 과하다 싶으면 접점부활제 몇번 뿌려주면 해결됩니다. 아니면 치솔에 에탄올 살짝 묻혀 계속 닥아주시거나... 넷상에선 한통에 얼마안하는데 동네 철물점에선 부르는게 값이라.....
sesper 2016-01-12 02:59
답변 감사합니다 ㅠ 접점부활제로 해봐야겠군요...
← 질문답변 목록으로